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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마왕님은 용사님을 좋아해 1권] 신참 기사였지만 용사로 발탁된 알렉산더. 하지만 용사인 그가 하는 일은 마왕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마왕의 잠자리 시중을 드는 일이었다⋯! 마왕인 에단이 도무지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의 심기를 거스르면 제국이 순식간에 잿더미가 되고 말 것이라는 협박 속에서 알렉산더는 에단과 꾸준히 잠자리를 갖는다. 그러던 어느 날, 에단이 귀찮은 나머지 심기가 불편했던 알렉산더는 에단이 기절할 때까지 박아주고 며칠이라도 그를 떼어내기로 결심하는데⋯! 과연 알렉산더는 무사히 이 관계를 마치고 계획대로 마왕에게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 “알렉⋯. 으응, 이제 넣어줘어⋯. 마음대로 써도 좋으니까⋯. 응?” 어서, 응? 그 조름에 알렉산더가 더 견디지 못하고 성큼성큼 에단의 앞으로 다가갔다. “젠장, 매번 멋대로 구는 건 너잖아⋯!” 이글이글한 알렉산더의 눈에는 분노와 짜증도 서려 있었지만, 정욕과 갈망이 훨씬 더 컸다. 에단은 혈기 왕성하고 쉽게 읽히는 어린 인간을 보며 구멍을 뻐끔댔다. 자신에게 쏟아지는 강렬한 감정들이 그저 달콤하게만 느껴졌다. “으응⋯. 그러니까아 빨리⋯. 자지로 혼내줘⋯.” [마왕님은 용사님을 좋아해 2권] 어느덧 알렉산더는 에단과 함께하는 일상에도 익숙해진다. 그런데, 알렉산더의 집에 눌러앉았던 에단이 어느 날 말도 없이 사라져 버리고 만다. 알렉산더는 에단의 행방을 알아내고픈 마음을 꾹 누르고 주어진 자유를 누리려 하지만, 아무래도 마음이 편치 않다. 결국 에단을 찾아 길을 나선 알렉산더는 마왕성에서 에단이 다른 마족과 관계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는데⋯?! 질투에 사로잡힌 알렉산더는 자신의 진정한 마음을 깨달을 수 있을까? * “나 보고 싶어서 왔으면서⋯.” “⋯그런 거 아니라니까.” ”읏, 아무래도 좋으니까아, 하아⋯. 이제 상 줘야지⋯. 알렉을 위해 정절을 지켰으니까, 하아⋯.” “⋯⋯.” “비어있던 만큼, 안쪽에 정액 가득 부어줘⋯.” “⋯읏.” “응? 자지로 안쪽 꽉 채워줘어⋯. 얼르은⋯.” 외로웠단 말이야⋯. 응? 은근하게 조르는 목소리에 결국 알렉산더가 참지 못하고 손가락을 밀어 넣었다. 푹! 소리와 함께 순식간에 손가락이 구멍 안으로 파고들었다. 따끈한 속살이 손가락에 감겨오는 감촉에 알렉산더가 입술을 씹었다.

작품 정보

〈마왕님은 용사님을 좋아해♡〉는 우나기동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5월 9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5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카카오페이지 1 늘어 누적 1,038, 28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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