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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키워드 가이드버스 오메가버스 배틀호모 로코?물 삽질물 질투 오해/착각 #동거/배우자 미인공 조빱공 장발공 좆냥공 연하공 까칠공 지랄공 #초딩공 #짝사랑공 #입덕부정기공 #알파공 #헤테로공 #말본새드럽공 #가이드공 #입걸레공 #개싸가지공 #미인수같은미인공 #잡아먹히공 #자존심세공 #아방...공 미남수 함몰유두수 공이었수 덤덤수 무심수 짝사랑수 약마조수 #어쩌라고수 #강수 #알파수 #재벌수 #능력수 #에스퍼수 #강강약약수 #유죄수 #얼빠수 #과묵수 #여유수(여유증아님) #약능글수 #능력수 어느 날 갑자기 가이드로 발현한 잘나가는 모델이자 알파 나인, 그런데 그냥 가이드도 아니고 S급 가이드로 발현해 버렸다. 게다가 웬 시커먼 남자 알파 에스퍼와 매칭이 되어버리는데… 이 에스퍼 진짜 존나 재미없게 생겼다. 그것도 모자라 왜인지 나의 뒤를 노리는 것 같다. 지랄발광이 특기인 공과, 그런 공의 지랄발광을 가볍게 잡아 잡수시는 여유 만만 미남 짝사랑수. 삐걱삐걱 매일 싸우는 에스퍼이자 가이드, 알파이자 알파, 남자 대 남자가 서서히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배틀 호모 가이드버스/오메가버스 격정 로맨스 동거물. 존나 잘빠네 씨발… 두툼한 양감의 자지를 입에 문 산호의 입꼬리가 위로 치솟았다. 나인의 숨소리가 점차 거칠어진다. 아랫배에 고이는 뜨거운 열이 자지 끝까지 뻗쳐 위험하게 맥동했다. 나인은 지금 당장 이 에스퍼의 목구멍 끝까지 자신의 것을 짓쳐 넣고 싶은 충동에 시달렸다. “하…” 볼이 음푹 팰 정도로 자신의 것을 빠는 잘생긴 얼굴은, 꽤나 천박한데 또 꽤나 봐줄 만하다. 나인의 턱 근육이 거칠게 솟아올랐다. 어금니를 세게 악문 그가 잡은 머리채를 휘둘러 추삽질을 도왔다. 목구멍이 불룩불룩 솟아올랐다가 꺼지기를 반복한다. 목젖을 치고 내려가면 터트릴 것처럼 꽉 조이는 식도가 기둥을 빨아들인다. “…!!” 나인의 입이 벌어졌다. 자지 전체를 세게 압박하는 식도 점막이 마구 들러붙었다. 나인의 푸른 눈동자에 보이지 않는 열기가 띠었다. 아래를 향하고 있던 눈동자가 저절로 위로 떠오른다. 그대로 산호의 머리채를 제 고간에 꾹 누른 나인이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멀쩡하던 목구멍이 불룩불룩 치솟았다 꺼지기를 반복한다. “웁, 우웁- 욱-” 올라오는 구역감에 식도가 꿀렁거리며 자지를 더욱 압박한다. 매끄러운 귀두가 목젖을 누르고 꺾인 식도를 침범한다. 좁은 곳을 억지로 비집고 들어가다가 빠르게 치고 빠지면 산호의 숨이 은근하게 가빠졌다. 눈앞이 흐리멍덩하게 번졌다. 호흡이 어려워 얼굴이 터질 것처럼 달아올랐다. 산호는 최대한 구역감을 참으며 제 식도와 목젖을 치고 때리는 자지를 느꼈다. “아- 씨발 싼다? 위장에 바로 쏟아부어도 되지?” 흥분에 젖은 목소리가 먹먹해지는 귀를 미약하게 울린다. 퍼억- 허리를 쳐올린 나인이 산호의 뒤통수를 두 팔로 압박해 꾸욱 짓눌렀다. 지금껏 아무도 들어가지 못했던 아주 깊숙한 곳까지 들어간 귀두가 움칠움칠 떨다 정액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하으, 으…” 발끝이 저릿해졌다. 뜨거운 액체가 식도 벽을 때린다. 전신을 찌르는 알파 페로몬, 쏟아지는 정액과 가이딩 에너지. 산호의 눈동자가 위로 느릿하게 까뒤집어졌다. 그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본 나인이 아랫입술을 세게 씹었다. 아- 지금까지 이렇게 가이드들 따먹고 다닌 거구나? 그냥 가이딩 필요하면 아무 바지나 벗겨서 좆이나 쪽쪽 빨아먹고… 응, 그렇구나. 맞네… 가이딩에 허덕거리는 헤픈 새끼…

작품 정보

〈알파X알파 조교일지〉는 썸머린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여름의BL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3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0화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봄툰 51, 미스터블루 18 늘어 누적 1.1만, 3,452였다.

평점은 리디 4.7점(5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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