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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기차놀이 쓰리썸 선결혼후연애 자보드립 애널플 조교플 #남편포함3p 그저 정략결혼일 뿐이니까. 사랑 따윈 없어도 상관없었다. 남편의 상대가 남자라는 것도 전혀 상관없었다. 분명 그랬는데, 왜 정신을 차려보니 남편과 그리고 남편의 정부와 셋이서 뒹굴고 있는 거지? “도현아, 유나씨 보지 벌름거려?” “어. 보기 좋게 벌어져서. 쉬지 않고 벌름거려.” “그래? 보기 좋게 벌어졌다고... 그럼, 얼른 채워 줘야지. 유나 씨 계속 그 상태로 있으면 힘들 거 아냐. 도현이 네가 남편이니까 좀 박아 줘. 그 딱딱해진 자지로. 뿌리까지 박아서 푹푹, 쑤셔 줘.” 두 남자의 대화에 유나가 허리를 세운 채 제 아랫도리를 쳐다보고 있는 남편을 주시했다. 여자한테 안 선다던 그의 말과 다르게 그의 성기는 꼿꼿하게 서 있었다. 귀두 끝에선 쿠퍼액을 줄줄 흘리며, 기둥 따라 핏줄까지 시퍼렇게 세워놓고 연신 꿈틀대고 있었다. 유나는 저도 모르게 입을 벌리곤 그의 것을 뚫어져라 쳐다봤다. “왜, 자기 남편 좆인데 이상해? 엄청 뚫어져라 쳐다보네?” *여주/ 유나 집에서 탈출하고 싶어서 정략결혼을 서둘렀을 뿐인데, 남편이 게이라니. 뭐, 사랑 따윈 없어도 상관없었다. 남편이랑 남편의 애인에게 깔리기 전까진. *남주 1/ 도현 여자를 단 한 번도 만나본 적 없는 유나의 남편. 분명 본인이 게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허울뿐인 아내의 몸을 보고 발기해 버렸다. 생전 처음 느껴보는 욕구에 애가 타는데... *남주 2/ 정연 도현의 애인이자 오랜 친구 사이. 여자도 남자도 가리지 않는 그의 눈에 애인의 아내가 들어왔다. 오랜만에 느끼는 조교 욕구, 부부를 쌍으로 휘두를 생각에 흥분감이 몰려온다.

작품 정보

〈남편, 남편의 남자 애인과 셋이서〉는 세우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2월 5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2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봄툰 1 늘어 누적 1,739, 1,57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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