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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금단의관계 원나잇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절륜남 #집착남 #짝사랑남 #직진남 #유혹남 #절륜녀 “오빠, 거기…… 미쳐 버릴 것 같아……. 멈추지 마……!” 묵직하게 이어지는 박동에 시트는 이미 흥건히 젖어 축축해졌다. 숨 막히는 열기가 방 안을 뒤덮자, 하린의 시야는 점점 흐려졌다. 그 순간, 침대 옆에서 휴대폰 알람이 울렸다. 12시 정각. “오빠……!” 헐떡이며 터져 나온 목소리가 떨렸다. “보겸이…… 올 시간이야……. 어, 어떡해…….” 지후 오빠가 허리 짓을 잠시 멈추는 듯하더니, 낮게 웃으며 그녀의 허벅지를 더 크게 벌렸다. “괜찮아. 보겸이는 조별 모임 때문에 늦는다 했잖아. 아직은…… 우리 시간이야.” 그 말에 하린의 아랫배가 파르르 떨렸다. 두려움과 쾌락이 동시에 몰려와, 보지 속은 더욱 끈적하게 젖었다. “그래도…… 만약 오면…….” “그럼 들키기 전에, 더 깊이, 더 많이…… 네 안을 다 채워 주면 되지.” * “하린아…….” 보겸의 눈빛은 당황을 넘어, 훨씬 더 짙고 뜨거운 갈증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하린은 본능적으로 두 다리를 모으려 했지만, 허벅지 안쪽은 이미 화끈거렸다. ‘……왜, 이런 걸 보고 있는데…… 아래가 젖어 가는 거지……?’ “……언제부터…… 보고 있었어?” 하린의 목소리는 떨렸고, 보겸의 대답은 쉰 듯 갈라져 낮게 흘렀다. 그는 흘러내린 바지를 대충 끌어 올리더니, 묵직한 걸음을 옮겼다. “아, 무것도 못 봤어!” “미안…… 이제는 더 못 참겠다.” 단숨에 하린의 손목이 붙잡혔다. 소파 쪽으로 세게 끌려가던 하린은 반사적으로 그의 가슴을 밀었지만, 곧 거칠게 내려앉은 입맞춤에 숨이 막혔다. 뜨겁고 조급한 키스가 쏟아졌다. 억눌러 온 감정이 한꺼번에 폭발하자, 영상 속 여자의 신음은 금세 하린 자신의 목소리와 겹쳐 거실을 채웠다. “읍…… 흣…… 흐으응…….”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남친 동생과 XX》

작품 정보

〈남친 동생과 XX〉는 코피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55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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