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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집착남 절륜남 직진남 유혹녀 #절륜녀 [보지 완전 근질거려요. 보지 주기적으로 쑤셔 주실 분 구해요. 진짜…… 누가 먹어 주세요.] 글이 올라간 직후, 손끝이 천천히 팬티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촉촉이 젖어 있던 보짓살이 손가락을 밀어 내듯 움찔거렸고, 클리토리스를 스치자 숨이 짧게 끊겼다. 입꼬리가 미세하게 떨렸다. 이불 안에 파묻힌 허벅지 사이가 천천히 조였다 풀렸다. 팬티에 달라붙은 살이 손끝에 찰싹 말라붙으며 묘한 마찰음을 냈다. “씨발, 삼켜. 네가 원해서 그런 거잖아.” 정민은 허리를 쳐올리며 귓가에 속삭였다. “입도 좆, 보지도 좆. 존나 꼴리네.” 세아는 두 갈래로 박히며 전신이 부르르 떨렸다. 눈물과 침에 젖은 얼굴을 끄덕이며, 입안에 자지를 문 채 웃었다. “응…… 더 줘…… 나, 변태니까…… 끝까지 다 줘…….” 비상구는 액 냄새로 질척였고, 세아는 두 좆에 잠긴 채, 푸득― 부르르 떨며 절정을 터뜨렸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XX 매일 쑤셔주실 분》

작품 정보

〈XX 매일 쑤셔주실 분〉은 열풍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45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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