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임금은 세자 시절부터 그 포악한 성정으로 유명했다. 중전으로 간택된 소하는 두려움에 떨었다. “왜 그리 떨고 계십니까, 앉으세요…… 소하, 아니 중전.” “어찌…… 전하께서 소첩의 이름을 아십니까.” 한데, 포악하기 이를 데 없을 줄 알았던 임금은 소하에게 내내 다정하기만 했다. 어루만지는 손길은 한없이 뜨겁고 어딘지 모르게 갈급했다. 그 바람에 소하는 보지 못했다. 달빛에 비친 그의 그림자 속 풍성한 아홉 개의 꼬리털을. “소하, 내가 오늘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그대는 알지 못할 거야.” 그대와 함께하기 위해 나의 모든 것을 포기하리. 《호접(狐接)》

작품 정보

〈호접 (狐接)〉은 라닐슨생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 2019년 12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0화, 카카오페이지 20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4월 22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3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931, 5,0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카카오페이지 9.8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