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진유채 - 발리의 웨이트리스. 평생을 웨이트리스로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끔찍한 일이지만 그게 그녀의 현실이었다. “당신을 따라 온 건 돈 때문이 아니라 어떤 요구라도 들어들 수밖에 없는 신세를 졌기 때문이에요.” 입에서 나온 말이 제 귀에도 공허하게 들리는 건 그녀의 처지가 숨길 수 없을 만큼 절박하다는 걸 그 역시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한준성 - 거대 로펌의 대표 이사. 고객의 유언을 전해줘야 하는데 그가 찾은 여자는 발리의 더러운 뒷골목을 뛰어다니고 있었다. “불편한 관계였다는 이유로 유산을 거부하는 사람은 아직 본 적 없어.”

작품 정보

〈발리의 유채〉는 문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6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2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6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359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