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비행기_안에서 전남친이랑 더티토크 질내사정 강압 #순애남 “하읏, 아…. 유선호, 읏….” 평생 마주칠 일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전 남친. 잘나가는 MLB 선수가 된 유선호를 다시 마주치게 된 건 비행기 안이었다. 승객들은 대부분 잠들고, 승무원들도 벙크로 들어간 고요한 시간. 세아의 억눌린 신음이 좁은 화장실을 가득 채웠을 때였다. 밖에서 딸깍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잠긴 줄 알았던 문이 벌컥 열렸다. “내 생각 하면서 보지 구멍 쑤시고 있을 줄 알았지.” “…유, 유선호?” 유선호는 조소 섞인 말과 함께 문을 잠갔다. “어쩐지 윤세아 보짓물 냄새가 진동한다 했다.” 단숨에 밀폐된 공간에는 그의 짙은 향과 세아의 비릿한 애액 향이 뒤엉켰다. 그는 세아의 턱을 잡아 강제로 거울을 보게 했다. 거울 속에는 흐트러진 유니폼 차림으로 제 손가락을 아래에 넣고 있는 음탕한 승무원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비쳤다. “내 자지 좋아하잖아. 우리 세아 보지가 내 거 엄청 씹고 싶어서 난리가 났네.” 유선호는 다정하게 속삭이면서도 세아의 허리를 꺾어 세면대 위로 엎어뜨렸다. 핑크빛 속살 위로 그의 뜨거운 손바닥이 찰싹 소리 나게 내려앉았다. “아앗!”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이 보지는 못 잊겠더라.” 그는 바지 버클을 풀고 그 흉흉한 물건을 꺼내 들었다. 시뻘겋게 핏줄이 선 성기는 금방이라도 터질 듯 위협적이었다. 유선호는 제 기둥을 세아의 젖은 입구에 비벼 대며 그녀의 귓가에 낮게 읊조렸다. “우리 세아 그동안 딴 놈 좆은 얼마나 받아먹었나 제대로 확인 좀 해 봐야겠네.”
작품 정보
〈돌아온 전 남친과 절정〉은 김얼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래이니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2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