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얼굴만큼이나 마음도 꽃처럼 아름다운 청년 세리나는 대회의장 앞을 지나가던 리악트 대공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다. ‘내일은 성당에 오시려나. 오시면 좋겠는데…….’ 하지만 며칠 후, 세리나는 불량배 무리에게 처참히 폭행 당한 채로 길거리에 끌려다니고 만다. ‘고통스러워…….’ 그런 세리나를 못 본 척 지나치는 사람들 사이로 리악트가 유유히 걸어온다. 상처투성이로 구원을 기다리는, 꽃보다 아름다운 세리나에게. “꽃을 피울 때야, 세리나.” 하지만 다정한 대공이라고 알려진 리악트의 실상은 달랐다. “벗어.” “……네?” “왜, 네가 후원하는 그 아이들 앞에서 벗고 싶나?” 세리나는 자신의 신앙심에 다시금 무너졌다. 악마가 저를 홀린 것에 화가 나기보단, 그런 악마에게 홀린 저 자신에게 화가 치밀었다. 두 손바닥으로 제게 치닿으려는 리악트 대공의 가슴팍을 밀쳤으나 그럴수록 뜨거운 무언가가 계속해서 세리나의 앞구멍을 쿡쿡 찔렀다. 막혀 있어야 할 곳이 되레 귀두를 물며 우물거리자 세리나는 허리를 활처럼 휘며 놀랐다. “학……!” 작은 주먹으로 그를 밀치고 때렸으나, 한번 머리를 들이민 자지는 애액에 미끌려 질벽을 때릴 듯이 진입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그다음이었다. “히이익! 학! 하으으윽………!” 빠듯하게 다물려있던 뒷구멍에도 뜨끈한 자지가 머리를 들이밀기 시작했기에. 세리나는 두 발로 물장구를 치듯 리악트 대공의 몸을 발로 찼으나, 그럴 때마다 두 개의 자지가 흉흉하게 날을 세운 채 세리나의 구멍을 집요하게 짓눌렀다. 발버둥도 잠시. 세리나는 물에 처박힌 사람처럼 끅끅거리며 사지를 파르르 떨었다. 그의 반항이 줄자 리악트 대공은 그 상태로 허리를 꾹 짓눌러 자신의 욕심대로 허리짓을 하기 시작했다. 철퍽철퍽. 이미 녹진하게 풀린 두 구멍이 온갖 애액을 뱉어내며 거근을 받아먹고 경련을 일으키며 아양을 떨었다. 디자인 ⓒ 치콕@CHICOCK 제작 블루레몬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XX에 촉수 꽃이 피었네〉는 오뮤악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루레몬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3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3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19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