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도서 내 강압적인 성행위 및 언행, 자보드립, 양성구유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폭풍우에 휩쓸려 뭍 위로 올라온 인어 한 마리를 발견하게 된 은태준. 그 인어는 보지 달린 수컷이었다. 흥미가 동한 태준은 새로운 장난감 삼아 인어를 집으로 데려가게 되는데……. * “죄송해요, 다리, 내려서. 잡아먹지 마세요.” “흠. 어쩌지.” 배꼽에 고인 정액을 손가락으로 느릿하게 훔쳐서 핥아 먹은 태준은 그의 허벅지를 다시 위로 올려붙인 채 지그시 내리눌렀다. 그러고는 무릎 근처의 허벅지 안쪽을 이로 약하게 깨물었다. “인어를 회 쳐 먹으면 그렇게 맛있다더라고.” “힉, 먹지, 먹지 마세요, 히윽, 흐우우…….” 다리를 움찔 떨며 기겁한 인어가 파랗게 질린 얼굴로 울었다. 귀여워. 진짜 앙 씹어 먹고 싶을 정도로. 흥미롭게 지켜보던 태준의 눈이 웃음기를 머금은 채 가늘어졌다. “아저씨, 말 잘 들을게요, 흐윽. 저, 보지 잘 벌리고, 흑, 하라면 다 할게요…….” “그래?” “네, 네에…….” 저 조그만 머리통을 굴려 나온 대안이 그건가 보았다. 태준은 자신의 굵은 좆 기둥을 잡고 통통해진 소음순 안에 귀두를 조준하여 위아래로 문질렀다. “아저씨가 네 보지에 관심 많은 거 알긴 아나 봐. 어떡해, 이런 변태한테 잡혀서. 응?”
작품 정보
〈애완 인어 길들이기〉는 장어덮밥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에스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38이었다.
평점은 리디 4.6점(6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