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아름다운 괴물이라 불리는 기사 남편이 사랑한 여자는 내가 아닌 쌍둥이 언니. 부모는 애지중지 키운 쌍둥이 언니를 대신해서 대체품으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나를 그에게 바쳤다. 나를 첫눈에 반한 쌍둥이 언니라 생각하며 아낌없는 사랑을 주는 남편에 대한 죄책감과 남편이 주는 사랑에 그냥 이대로 증오하는 쌍둥이 언니로 살기를 바랐지만. 이웃 성녀의 도움으로 녹아내린 얼굴을 되찾은 남편이 돌아오자 “어차피 그가 사랑한 여자는 나였잖아? 그러니 돌려받겠어.” 뻔뻔하게도 모든 걸 돌려달라는 쌍둥이 언니와 부모. 설상가상 남편을 짝사랑한 소꿉친구에게 진실을 들키게 되어 모든 것이 탈로나 버렸다. 가족은 황실을 능멸한 대가로 전원 사형과 더불어 가문은 몰락. 어렵사리 목숨을 부지했지만. “어찌 되었든 당신도 나를 속였어.” 거짓말을 병적으로 싫어 남편의 냉대와 주변의 따가운 시선에. 난 그의 곁을 떠났다. 한 장의 편지를 남기고. 그와의 사랑의 결실인 아이를 품고서. 그로부터 5년 후. 그가 찾아왔다. “왜 당신 멋대로 생각하고 떠난 겁니까.” 원망과 그리움을 가득 안고서.

작품 정보

〈기사 남편이 너무해!〉는 찐구르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인첸티드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68 늘어 누적 277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2.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