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네가 시아구나. 우리 시준이랑 앞으로 잘 어울려 주렴.” 자상한 부잣집 할아버지 댁에서 일하게 된 엄마와 함께 집에 들어오게 된 일곱 살 시아는 그렇게 부잣집 할아버지의 하나뿐인 가족이자 친손주인 민시준을 지키는 친구가 되었다. 그리고 체대를 졸업하는 날, “시아야, 네겐 정말 미안한 말이지만 우리 시준이의 개인 경호를 맡아주었으면 해. 너밖엔 믿을 사람이 없어서 말이다. 이렇게 부탁한다.” 태권도 국가 대표 선수를 앞두고 지금껏 물심양면 도와준 민 회장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는 시아는 7년간 민시준의 개인 경호에 들어간다. 우연히 마시게 된 술, 시준과 시아는 사고를 치고 마는데 이때부터 오묘한 사이가 되고, 더는 마음을 숨길 수 없었던 시준은 자신을 남자로 보지 않는 시아를 유혹하면서 둘의 사이는 야릇한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한다. 순진하지만 은근히 매력을 과시하는 채시아와 민시준의 순수하면서도 어른스러운 사랑 이야기. *본 작품은 노골적인 표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품 정보
〈도련님의 순정〉은 찐구르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모던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5월 29일이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5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737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1명), 원스토리 4.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