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이 작품은 금단의 관계(유사 근친), 자보드립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으, 응, 안 닿아…….” 나날이 떨어지는 집중력의 원인이 욕구불만에 있다고 생각하게 된 도연. 욕구를 해소할 방법을 찾아 헤맨다. 그러나 문제는, 도연의 몸이 불감증이라는 것. 여러 방법을 시도하던 어느 날. 우연히 보게 된 영상을 통해 뒤로도 자위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가지고 있는 펜 중에 가장 긴 걸로 아무리 구멍을 쑤셔도 닿을 듯 말 듯 애만 탈 뿐. 쾌감까지는 느끼지 못해 도연은 오히려 더 안달만 난다. “도연아. 아빠가 도와줄까?” “허, 억. 새, 새아, 아빠……! 어, 언제부터 보신 거예요……?!” 방문이 열리면서 새아빠인 차명오가 들어오는데……. “아들 구멍은 흐무러진 복숭아 같네. 아빠 자지 넣으면 즙 줄줄 흘리면서 녹아내리겠어.” 도연은 새아빠의 무한 절정에 발정하면서, 당도 최고 말랑 복숭아로 다시 태어나는데♡ 무.한.절.정. 당.도.최.고. * * * “하그읏! 아빠, 히익, 흐, 익! 마, 망가져요! 아윽! 너, 너무 깊, 어, 아읍!” 도연은 거의 내장을 후려치듯 꽂히는 새아빠의 자지에 본능적으로 발버둥을 쳤다. 이러다가는 정말 큰일이라도 날 것 같아서 필사적으로 몸부림을 쳐보았지만, 새아빠는 오히려 도연의 반응에 즐겁다는 듯 웃었다. “아들, 구멍 망가질까 봐 걱정돼? 그럼 아빠가 평생 기저귀 갈아줄게. 그게 아빠가 할 일이잖아. 안 그래?”
작품 정보
〈무한 절정, 당도 최고〉는 수청든몽룡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벨키스트다.
평점은 리디 5.0점(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