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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자취방 화재로 하루아침에 갈 곳을 잃은 대학생, 신정하. 본가에 돌아갈 수도, 마땅히 기댈 가족도 없는 그가 보내진 곳은 9년 전 엄마의 장례식에서 본 뒤로 인연이 끊긴 외삼촌의 집이었다. “9년 전에 마지막으로 만난 조카가 알파인지 오메가인지 알 게 뭡니까. 다시는 만날 일도 없을 줄 알았는데.” 엄마의 동생이라기엔 지나치게 젊고, 삼촌이라 부르기엔 낯선 남자, 태승원. 차갑지만 다정한 알파와의 위험한 동거가 시작된다. 그러던 어느 날, 억제제를 쓰지 못하는 정하에게 불시에 히트 사이클이 찾아온다. 아무도 없는 줄 알았던 집에서 한껏 흐트러진 채 페로몬을 갈망하는 그때. 마치 꿈처럼, 갈망하던 삼촌의 페로몬이 정하를 덮쳐 온다. “페로몬 주세요, 페로몬…….” 너무 부족해요……. “어린 게 겁도 없이.” 함께 히트 사이클을 보내며, 가족이라는 금기를 어기게 되고. 혈연이 아닌 연인에 가까운 관계로 나아가게 되는데…… 이 감정은 과연 사랑일까, 죄악일까.

작품 정보

〈이토록 사랑스러운 죄악〉은 라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원스토리·리디·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블루브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9월 4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12월 22일, 미스터블루 2025년 12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100화(10월 26일), 원스토리 100화(10월 23일), 봄툰 98화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봄툰 웹소설 최고 19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봄툰 1,671, 미스터블루 23 늘어 누적 8.1만, 6,749였다.

평점은 리디 4.7점(79명), 원스토리 4.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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