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기필코 대군의 목숨을 제 손으로 거둘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나를 돌봐준 좌상을 위해 목숨을 걸기로 했다. 좌상의 딸인 후궁이 낳은 소생이 보위를 물려받게 하기 위해선 어쩔 수 없었다. 내시로 위장해서 궐에 들어왔는데 대군을 쉽게 만날 수가 없다. 호시탐탐 기회를 보던 중, 한 사내를 만나게 되었다. “희빈마마의 처소에 있는 내관이냐?” 순식간에 엉덩이 사이를 손가락으로 꾹 누른 사내는 숙원의 아들인 해운군이었다. 그날부터 그가 틈만 나면 나를 찾아와서 야릇한 장난을 치는데...
작품 정보
〈능욕 내시〉는 허브도령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디엘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879였다.
평점은 리디 5.0점(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