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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상위 1%만 출입이 가능한 룸살롱 ‘노을’. 승아가 첫사랑을 다시 만난 건 그곳에서였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옥을 만든 악마 최서준. 그는 지옥의 한가운데 승아가 좋아하던 피아노를 놓았다. 그래서 서준 또한 3년 전의 그날을 그리워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너도 드디어 지옥에 떨어졌구나. 기쁘다, 승아야.” “…준아.” “이제 너만 제대로 망가져 주면, 난 더 바랄 게 없을 거야.” 한 남자만을 사랑해 온 여자와 화려한 복수를 준비한 남자가 만났다. “그 시간을 더럽힌 건 너야, 윤승아.” 두 사람의 서로 다른 과거는 다시 사랑이 될 수 있을까. * “그렇게 조이더니. 씨팔, 꽉 물렸어.” “하아, 준아, 그만.” 서준은 바짝 붙은 골반을 더 깊게 끌어당겼다. “또 아무 데서나 피아노 쳐봐.” 그녀에게 들러붙었던 사내들의 시선을 자신의 체향으로 뒤덮고서야 서준의 분노가 천천히 누그러들었다. 윤승아는 언제나 최서준의 것이어야 했다. 그녀의 마음을 헤집는 것도, 울리는 것도, 저에게만 허락된 일이어야 했다.

작품 정보

〈그 아름다운 지옥〉은 레이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8월 20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9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88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9월 12일, 봄툰 2026년 8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133이었다.

평점은 리디 3.9점(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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