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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소설에는 약SM(스팽킹) 소재가 있습니다. 리맨물 우유플 약SM 연상공 미남공 능글공 문짝공 #연하수 #험악수 #무심수 #문짝수 험상궂은 인상에 우락부락한 몸매를 지닌 백성현. 그는 어느 날부터 가슴에서 우유가 흐르게 된다. 이 사실을 감추기 위해 타인의 앞에서 옷을 벗지 않았는데, 지시에 따라 ‘성 처리 TF’에 차출되고 만다. 백성현은 우유를 전부 짜내서 성 처리 중 우유가 흐르는 걸 방지하려 한다. 그렇게 회사 내 처리실에서 혼자 착유 중, 누군가의 목소리가 흐른다. “부…… 장님?” “아, 마저 하게. 도움이 필요하면 얼마든 말하고.” “그게, 여긴 어째서…….” “내 성 처리를 전부 자네에게 신청했다네.” 연재희가 수려한 미소를 지으며 대답한다. 이번에는 꽉 아물린 구멍이 벌어지는 감각을 느끼며 휘둘릴 차례였다. 그 무엇도 받아본 적 없는 구멍은 빠듯하게 손가락을 물었다. 낯선 감각에 저절로 손가락 힘이 빠졌다. “잘 벌리라고 했지.” 철썩, 다시금 엉덩이를 때리는 소리가 퍼졌다. 백성현은 짧게 소리 냈고, 허리를 잘게 떨었다. 그리고 왜인지 모를 짜릿한 느낌을 받았다. 처음 하는 행위와 짜릿한 감각에 백성현의 몸은 굳었다. 그리고 쉽사리 긴장을 풀지 못할 것 같았다. 처음인 것 같으니 부드럽게 하려 했지만, 강경하게 대해야 수월히 진행될 것 상황이었다. 연재희는 구멍에서 손가락을 빼냈다. 그리고 손바닥을 펼친 뒤 여린 구멍을 때렸다. “윽!” 그곳으로 체벌을 받을 것이라곤 상상도 못 한 백성현은 갑작스러운 통증에 허리를 퉁기며 쓰러졌다. 그리고 구멍이 보이도록 벌렸던 엉덩이에서 손을 떨어트렸다. “자세.” 또 고압적인 목소리가 흘렀다. 고통과 쾌락, 수치를 느끼는 중에 무섭고 낯선 목소리가 흐르니 머리가 어지러웠다. 그렇지만 우직한 백성현은 상사의 지시를 거부할 수 없었다. 특히 일하는 중엔 더더욱 그랬다. 그는 후들거리는 다리로 자세를 잡았다. 그리고 저도 모르게 흐르려는 두려움에 찬 신음을 억누르며 구멍이 보이도록 벌렸다.

작품 정보

〈성 처리 TF〉는 생맥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 실루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581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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