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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소설에는 강압적인 관계가 묘사됩니다. 오메가버스 짭근 키잡 삼촌공 미남공 문짝공 통제공 #조카수 #미인수 #한품수 #백치수 부모를 잃고 통제광인 삼촌에 손에서 자란 이해원. 제 호르몬 하나 갈무리 못하는 반푼이 오메가로 자란다. 그렇게 스물두 살이 되었고, 처음으로 몽정을 했는데……. “그러니 해원아, 앞으로 쌓이면 삼촌에게 풀어달라고 하렴.” “이거, 이거…… 이상…… 하응!” “정액 검사도 받을 겸. 알겠지?” “삼, 초온……. 이거 싫……. 아! 아흣!” 삼촌인 이상현과 하면 안 될 짓을 저질렀다는 죄책감을 느낀다. 죄책감을 느끼며 삼촌에게 자위를 부탁하지 않았지만, 또다시 삼촌의 꿈으로 몽정을 한다. 이윽고 몰래 속옷 빨래하는 장면을 이상현에게 들키게 된다. 곱게 자란 이해원은 고작 대신 딸쳐주는 걸로 쑥스럽다며 피했다. 그게 부끄러운 일이 아님을 가르친다고 해도, 이 작은 머리통에서 생각이 어떤 식으로 튈지 몰랐다. 그러니 아예 자신이 알아서 열감을 해결해 주기로 결정했다. “해원아, 엄살 부리지 말랬지.” “히읏, 흐으…….” 어느새 책상에는 엉덩이에서 흐른 애액으로 물웅덩이가 생겼다. 만진 적도 없는 이해원의 자지는 조금 통통해졌다. 그래봤자 이상현이 한 손으로 전부 감출 수 있을 만큼 작은 좆이었지만.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니?” “모, 몰라…… 아!” 이상현은 망설임 없이 엉덩이를 넓은 손바닥으로 내려쳤다. 갑작스러운 짜릿한 통증에 쾌락 비슷한 것을 느낀 이해원은 허리를 휘며 다리를 바들바들 떨었다. “지난번에 가르쳐줬잖아.” 그래도 첫 히트사이클을 맞이한 것이니 정신없을 수도 있지. 그렇게 생각하며 최대한 인내심을 발휘해 천천히 알려줬다. “구멍을 쑤셔달라고 하는 거야.” “으, 네에?” “손으로 구멍 잡고 벌린 뒤 흔들라고, 삼촌에게.”

작품 정보

〈백치 조카의 몽정 교육〉은 생맥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 실루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1,520이었다.

평점은 리디 3.9점(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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