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배경/분야: 현대물, 사내물 *주요 키워드: 현대물, 다공일수,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무심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남수, 순진수, 적극수, 단정수, 떡대수, 리맨물 *공: 김정화, 이준휘, 박성태 -유온 유업 면접 진행자. *수: 유현우 - 183cm에 다부진 체구를 지닌 미남. 뽀얀 피부와 떡 벌어진 체격을 지녔고, 커다란 가슴에서 상당한 양질의 우유를 생성한다. 유온 유업 현장 판매직 사원으로 면접을 보게 된 유현우는 면접 진행자 김정화와 이준휘 , 그리고 박성태를 만난다. *이럴 때 보세요: 세 면접관의 테스트를 받으며 우유를 만드는 미남 떡대수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부디, 우유를 즐겨 주세요.” [작품 소개글] 4P 우유플 결박플 동정수 연하수 #미남떡대수 ‘유온 유업’ 면접 B실. 지원자 유현우는 전라로 의자에 결박당한 채 세 진행자와 면접을 본다. 고객에게 양질의 우유를 제공하기 적합한 우유통인지 확인하기 위해, 노련한 세 진행자는 유현우를 테스트한다. 악기를 다루듯 손가락을 움직여 쫀득한 살결을 취했다. 구릿빛 손가락 사이로 탄력적인 뽀얀 살이 비집고 튀어 올랐다. 이준휘가 가슴을 그러모았다가 풀기를 반복할 때마다 유현우의 허리가 살살 떨렸더랬다. 젖꼭지도 아닌 살덩어리를 지분거릴 뿐이었는데 쿠퍼액이 줄줄 흘렀다. “벌써 우유를 질질 흘리는 게 아쉽지만, 배우기 이전에는 다 그렇죠.” 박성태는 그게 아쉽다는 듯 말했지만, 풋풋한 신인을 발견해 기특하다는 듯 희미한 미소를 지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박성태가 젓가락보다 조금 굵고 긴 쇠 막대기를 꺼냈다. 끝부분에는 동그란 게 붙어 있었는데, 그것을 유현우의 젖꼭지에 댔다. 박성태는 막대기로 휘저으며 젖꼭지를 자극했다. 젖꼭지에서 흐르는 농후한 유즙이 더욱 많아졌고, 요도구에서 새어 나오는 프리컴의 양도 늘었다. 젖가슴과 젖꼭지를 지분거리고, 고환 밑에 있는 구멍에 입김을 조금 불었을 뿐이다. 한 번 자지를 흔들긴 했지만, 그건 스치는 수준이었다. 그런데 유현우의 좆은 빳빳하게 섰다. 당장이라도 좆으로 우유를 싸지를 것만 같았다. “후읏, 헥……, 윽!” 발가락이 부채꼴로 활짝 펴졌다. 구멍은 발름발름거리며 좆을 갈구했다. 막대기의 진동이 강해질수록 유현우의 인내심이 닳았다. 어쩔 수 없다는 듯 엉덩이를 슬슬 비볐다. 핏줄이 울긋불긋하게 솟은 좆덩어리는 투명한 프리컴으로 번들거렸다.
작품 정보
〈블라인드 우유 테스트〉는 생맥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루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672였다.
평점은 리디 4.9점(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