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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도서에는 고수위 컬러 삽화 2매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견디기 힘들면 잠들어도 좋아요.” 단식 농성을 끝낸 인권 변호사 우희는 술에 취해 수려한 외모의 남자와 원나잇 스탠드를 한다. “당신 무슨 의도로 나한테 접근했어!” 하지만 정사를 벌인 남자는 그녀의 숙적인 세만 그룹의 신지환 전무였다. “나랑 다시 자면 저 사람들이 원하는 조건 들어주겠다고.” 신지환 전무는 하룻밤의 대가로 노사갈등을 해결해주겠다며 나서고 베일에 감춰진 세만 그룹의 비밀을 캐기 위해 우희는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괜찮은 조건 아닙니까? 당신도 꽤 즐기던데.” “당신이랑 절대 다시 잘 일 없어.” “첫 경험 상대를 잊으시겠다?”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마세요. 지금이 조선 시대도 아니고…….” “난 못 잊겠는데.” 한 번의 정사로 지독한 집착을 보이는 신지환 전무에게서 벗어날 수 없음을 깨닫지만, 때는 너무 늦고 말았다.

작품 정보

〈조건, 만남〉은 문정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2,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679, 6,23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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