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찐근친 원홀쓰리스틱 떡대수 배덕함 후회공 #서브공있음 피폐물 가스라이팅 근친(형제물) #후회공 다소 반강압/폭력적인 불호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혀, 형…… 아파…!” 형의 뜨겁고 팽팽한 좆이 뺨과 입술, 턱, 귀를 사정없이 때릴 때마다 문식은 수치심에 숨이 막힐 것 같았다. 아프고, 수치스럽고, 더러운데도 가슴속 깊은 곳에서는 이상한 열망이 치밀었다. 자신을 완전한 타락으로 이끄는 이 행위야말로 형들이 자신을 주목하고 있다는 증거였고, 어머니를 죽였다는 죄책감으로부터 해방되는 유일한 벌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하아, 흐으…… 형, 형님…….” “좋아 죽네, 아주. 자지로 뺨 맞으면서 허벅지 떠는 것 좀 봐. 이 무식하게 큰 몸뚱이가 앙탈 부리는 게 제법 볼만해. 안 그래? 형?” 민석이 킥킥거리며 문식의 입술 언저리를 제 귀두 끝으로 툭툭 쳤다. 타액과 쿠퍼액이 뒤섞여 문식의 얼굴은 이미 엉망진창으로 더러워져 있었다. 뒤에서 이 모든 것을 가만히 지켜보던 첫째 현우가 다가와 문식의 붉게 달아오른 뺨을 거친 손길로 강하게 쥐어틀었다. 억세게 쥔 손가락 힘에 문식의 입술이 붕어처럼 벌어졌다.
작품 정보
〈세 남자의 전용 구멍이 되었다.〉는 뚠뚠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오드캣이다.
평점은 리디 3.6점(1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