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찐근 양성구유 자보드립 더티토크 형제애 다공일수 아빠공 #동생공 #배덕함 #임신플 #형제아우 #다같살 #반강압 본 도서는 찐근친물 요소가 있으며 2권의 시리즈 입니다. 임신플, 자보드립이 난무한 도서 입니다. 이용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 어디 가려고?” 낮게 깔린 목소리와 함께 현수가 침대 옆에 무릎을 꿇었다. 현재가 놀라 뒤로 물러서려 했지만, 현수의 커다란 손이 이미 현재의 부풀어 오른 배를 온전히 덮쳤다. “배가… 유독 눈에 띄게 부풀었네.” “현, 현수야…. 여긴 왜…?” “몇 달 동안 그날도 없었지? 내가 모를 줄 알았어?” 현수의 눈동자 속에서 소름 끼치는 만족감과 광기가 넘쳐흘렀다. 현수는 현재의 부푼 배 위에 얼굴을 묻고 길게 숨을 내쉬었다. 그 뜨거운 숨결에 현재는 온몸의 털이 바짝 서는 듯한 공포를 느꼈다. “뭐를?” “내가 말했잖아, 형. 형은 내 아이를 낳게 될 거라고. 정말로 들어섰네…? 우리 피가 섞인 진짜 아이가.” “아니야… 현수야, 이건 아니야! 이 아이는 당장 지워야 해, 응? 제발….” 현재가 울부짖으며 몸부림쳤지만, 현수는 부드럽고 단단한 힘으로 현재의 양 손목을 침대 바닥에 눌러 고정했다. 그리고 부풀어 오른 배 위에 몇 번이고 깊게 키스를 퍼부었다. “지우긴 뭘 지워. 마침내 이루어진 사랑의 결실인데. 이제 형은 나 말고 아무도 못 만나.”
작품 정보
〈동생의 아이를 임신했더니〉는 뚠뚠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오드캣이다.
평점은 리디 3.4점(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