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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양성구유 준강간플 호구수 씹보지 다인플 #쓰레기플 후회공 본 도서는 양성구유의 소재가 있사오니 도서 이용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혀, 형, 그, 게 아니라…… 보지 마세요, 제발…….” “하, 씨발. 방금 내가 뭘 본 거지?” 주혁은 들어와 문을 닫고, 아예 안쪽에서 걸쇠를 단단히 걸었다. 유일한 탈출구가 완벽하게 사라진 셈이었다. 주혁은 뚜벅뚜벅, 한 걸음씩 다가와 근호의 손목을 으스러지도록 꽉 움켜잡았다. 그는 소심하게 생식기 앞을 가리고 있던 근호의 수건을 바닥으로 던져 버렸다. “흐윽! 하지 마세요! 제발요, 형……!” “야, 아래에 뭘 이런 걸 달고 다녔냐? 너 남자가 아니라 계집애야?” 주혁의 커다란 손이 근호의 젖은 골반을 거칠게 움켜쥐었다. 손가락이 살집이 있는 둔부와 허벅지 안쪽을 파고들자 근호는 수치심에 눈물을 뚝뚝 흘렸다. 남들에게 들키면 대학 생활은커녕 인간으로서 삶이 끝장날 거라는 공포가 밀려왔다. “제, 제발……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아 주세요. 시키는 거 다 할게요. 돈이 필요하시면 드릴게요, 제발…….” 근호는 바닥에 무릎을 꿇을 기세로 빌었다. 자존심 같은 건 중요하지 않았다. 그저 이 짐승 같은 눈을 한 주혁의 입을 막아야 했다. 근호의 처절한 애원에 주혁은 재미있다는 듯 픽 웃으며, 그의 젖은 머리카락을 쓸어 올렸다. 주혁의 시선은 여전히 근호의 다리 사이, 붙어 있는 은밀한 보지에 고정되어 있었다. “돈? 돈은 차고도 넘치는데. 내가 돈이 왜 필요해. 근데, 방금 무엇이든 다 하겠다고 했지, 근호야?” “네, 네…… 뭐든지요…….” “그럼, 조건이 있어. 이번 학기 내내, 내가 부를 때마다 군말 없이 와서 이거 대라.”

작품 정보

〈개새끼한테 아래를 들켰다.〉는 뚠뚠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오드캣이다.

평점은 리디 3.0점(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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