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찐근친 근친물 3인플 다공일수 #배덕함 하드코어 더러움주의 #반강압 근친의 요소가 있으니 미리 보기 후, 주의하시어 구매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어머니의 외로움을 달래드릴게요. 아버지보다 훨씬 더 완벽하게.” “…뭐라고? 너희가 어떻게?” 아셀의 물음이 끝나기도 전에, 제이드가 입고 있던 바지를 거침없이 내렸다. 늘 어린아이인 줄만 알았던 아들의 하반신에서 드러난 거대하고 흉포한 좆은 아셀의 상상을 초월하는 크기였다. “어때요? 저 많이 컸죠?” “너…! 너! 당장 그거 도로 넣지 못해? 미쳤구나!” “왜요? 어머니의 몸은 이미 이렇게나 달콤한 냄새를 풍기고 있는데.” 옆에서 지켜보던 에테르는 마법 양피지를 펼쳐 무언가를 서늘하게 기록해 내려갔다. “심박수 급상승 중. 동공 확장. 모친의 반응은 거부와 정반대인 흥분으로 기록.” 아셀은 기가 막혔다. 문에 끼어 옴짝달싹 못 하는 처지도 비참해 죽겠는데, 이제는 제 배로 낳은 자식들에게 암캐 취급이나 당하며 유린당할 위기였다. “앞구멍, 뒷구멍. 어디부터 채워드릴까요? 어머니는 지금 문에 박힌 고기 인형이나 다름없으니 선택권은 저희에게 있겠지만.” “형, 어머니는 그냥 문에 난 구멍이라 생각하자. 초인종 대신 이 신음을 녹음해서 아버지가 오실 때마다 들려 드려야겠어.” “야! 당장 이거 풀지 못해! 아버지가 오시면 너희를 가만두지 않을 거야!” 아셀의 악에 받친 외침에도 아들들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 반항적인 태도가 그들의 정복욕을 자극했을 뿐이었다. 아셀은 제발 이 악몽 같은 상황을 끝내줄 남편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바랐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작품 정보
〈문에 낀 오메가 엄마 돌려먹기〉는 뚠뚠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오드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441이었다.
평점은 리디 3.8점(1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