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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노골적 언어 표현, SM, 도구플, 에널플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 애인의 몸에 다른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찢어지게 가난한 주술사 레녹은, 북부공작 샤샤 레반트에게서 기묘한 의뢰를 받는다. 죽고 못 사는 애인이 이상하리만큼 변했다는 것. “…그건 왜 가져오십니까?” “아벨의 것을 딴 건데, 제가 이걸 쓸때마다….” “그만, 알겠, 알겠습니다.” 정숙하다는 소문과는 달리 적극적인 레반트 공작의 협조로 애인의 영혼을 불러내는데 성공하지만, 그는 몸을 빼앗겨 서로의 손조차 닿을 수 없는 상황. [“반지는 없으니 미혼이겠고, 동정인가? 성병은? 돈이라면 얼마든지 주지.”] 애닳은 연인의 눈에 때마침 들어온, 가난에 쫒겨 사느라 키스 한번 못해본 신체 건강한 주술사. “레녹 씨의 몸을 빌려주세요.” 매일 밤 제 애인과 잠자리를 가질 수 있게 '그의 몸'을 대여해달라는 기상천외한 요구에 질겁하여 도망치지만, 그녀의 황금빛 앞에 차츰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작품 정보

〈한 몸에 두 사람이〉는 리아나Riana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향연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477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4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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