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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3P, 항문 성교, 피스트 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 시 참고 바랍니다. 게이트가 곳곳에 열리고 괴물이 나타난 지 22년. 각성자가 판을 치는 세상이 되었지만 윤다희의 일상은 지극히 평범했다. 그 스킬을 각성하기 전까지는. [스킬: 서큐버스(S)▼] 스킬은 그녀더러 남자와 섹스할 것을 권유하고 있었다. 그것도 많이. 많이, 많이. 아주 많이……! 동정녀 윤다희의 동공에 지진이 나건 말건 시스템은 스킬을 발동시켜 버린다. 스킬 발동을 할 때마다 만나게 되는 두 남자. 구둣발로 짓밟고 떡 주무르듯 자신을 대하는 차이서와, 묘하게 다정한 듯 보이지만 사실은 누구보다도 흉포한 유진. 두 남자와의 정사로 다희 스탯은 어마어마하게 올라가고 마는데……?! “흑.” 남자가 엉금엉금 기어가는 다희의 목을 억세게 짓눌렀다. 붙잡힌 다희의 엉덩이가 들렸다. 치마가 등을 타고 내려와 그녀의 머리를 덮어 시야를 가렸다. “예쁘게 벌어졌네.” 그가 훤히 드러난 다희의 음부를 손바닥으로 문질렀다. 정액과 애액으로 질척해진 그곳은 용케 무르지 않고 온전한 형태를 유지하고 있었다. 철썩! 돌연 내리치는 손길에 다희가 작게 울음을 터뜨렸다. “아까 뭐라 했지?” “흐윽. 흐으으.” 남자가 다희의 엉덩이를 우악스레 쥐었다. 이것은 힌트였다. 기회였다. 다희는 가누지 못하는 몸에 힘주어 움직였다. 천천히. 그녀의 다리가 엎드린 채 벌어졌다. “옳지.” 남자가 엎드린 다희의 몸에 자신을 실었다. 두껍고 길쭉한 성기가 케이크를 자르는 칼처럼 내부를 가르고 들어왔다. “예쁘다.” 아찔하도록 달콤한 폭력이었다.

작품 정보

〈서큐버스 스킬〉은 야담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케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로판 e북 최고 84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144였다.

평점은 리디 4.5점(94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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