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배경/분야: 현대물, 회사 작품 키워드: 리맨물, 연하공, 적극수 주인공(공): 강범. 문답무용 신입사원. 저돌적인 행동파. 키스하고 싶어요. 섹스하고 싶어요. 망설이지 않고 다이렉트로 꽂는 연하의 정석. 존댓말과 반말을 오가는 줄타기. 하지만 언제나 당신을 보고, 당신이 무엇을 원할지 생각해. 연하 주제에 연상보다 배려 넘치는 28세. 괜히 잘못 건드려서 박력 소환 금지. 무슨 짓 저지를지 모르니까. 주인공(수): 한윤우. 공과 사가 넘치게 뚜렷한 자타공인 엘리트 팀장님. 동시에 스트레스가 한계를 넘어서면 섹스로 풀어야 하는 의존증 有. 슬슬 충전이 필요하다 싶으면 게이바로 가 상대를 물색한 뒤, 하룻밤만 자고 돌아서는 자기 관리의 대가. 몸이 흐물흐물해 진 타이밍 노려서 기어오르는 건 엄금. 까불기 금지. 이쪽도 무슨 짓 저지를지 모르니까. 이럴 때 보세요: (상당히)신중한 제목 선정. 걸 맞는 내용. L이 없으면 BL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책 소개> 저스트 원 나잇이 투 나잇이 됐다? 8월 한복판에 덜렁 들어온 신입사원(낙하산)의 얼굴이 왜 익숙하죠? 오, 젠장. 전에 잤던 그 자식이다. 더욱이 놈도 자신을 알아보고야 말았다. 죽어라 달려 온 엘리트 인생 32년. 처음으로 ‘삑사리’ 나게 생겼다. 그것도 아주 거하게. “팀장님과 섹스하는 상상을 했습니다.” 아무리 둘만 있다고 해도 회사에서 그런 말 하는 건 좀 아니지. “아까부터 지금까지, 줄곧. 그 생각뿐이었어요.” 흥분되잖아. 안 그래? 놈을 밀어내기엔 너무 밝히는 몸이 죄였을까. 그 하룻밤이 인생에서 가장 완벽했던 섹스였던 것이 문제였을까. “내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 이것도 어기는 순간 바로 끝. 지킬 수 있겠어?” 이러나저러나 결국 유혹에 넘어간 한 팀장님. 정력도, 기력도 넘치는 4살 연하와의 갖가지 섹스에 흠뻑 빠지게 되는데……. … “…어떡하지.” 진짜 어떡하지. “여기 회사인데…… 키스하고 싶어졌어요.” 나도 하고 싶어졌잖아. 한 번 불이 붙으니 멈출 수가 없다. 이러면 안 된다는 걸 알지만 몸이 식지를 않는다. 몸뿐이면 다행이게? 시도 때도 없이 밀어붙이는 남자의 공격에 속수무책이다. 당하고 있을 생각만은 없다. 뭐라도 지고 나면 밤새 잠 못 자는 성격이라. 그러니까 이제 슬슬 일어나지? “키스하고 싶다며. 그럼 나가야 될 거 아냐.” 물론 키스만 할 리 없겠지만."
작품 정보
〈식스 섹스 1 (SIX SEX 1)〉은 SEOBANG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NC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0년 6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2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0년 6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1,889였다.
평점은 리디 4.2점(82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