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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키워서 잡아먹힘#키우면서도 잡아먹힘#여자인척하는남주] 저보다 40살이나 많은 남자에게 시집가게 된 엘레네. 하지만 그 집은 이상한 것투성이였다. 뭔가 비밀을 감춘 듯한 남편과 지하에 갇힌 여자아이. 머리카락과 눈동자 색으로 보아선 남편의 자식이 분명했다. “제게 더 많은 사랑을 주세요. 그럼 얼른 커서 제가 아버지 대신 어머니를 위로해 드릴게요.” 엘레나는 몰래 그 아이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주었고, 남편이 죽고 난 다음엔 가족이란 이름으로 더욱 끈끈해지게 된다. 하지만···. 여자아이라고 알았던 그 아이는 여자아이도 아니었고, 아이도 아니었다. 몇 달 만에 훌쩍 커 버린 괴물에게 도망쳐야 한다. . . . "어머니." “어, 어머니라고 부르지 마! 난 네 어머니가 아니야!” . . “그러니까, 엘레나의 말은, 감히, 저를 버리고 이곳에서 나가고 싶다, 이 말인가요?” 뒤에 선 남자가 딱딱한 무언가를 통통한 엘레나의 둔부에 대었다. 엘레나는 그것이 뭔지 모를 만큼 순진하지 않았다. 남자의 몸이 큰 만큼 남성의 상징인 그것도 거대하게 자랐다. 남자는 그것을 엘레나의 엉덩이에 뭉근하게 문지르며 부드러우면서도 끈적임이 가득한 목소리로 그녀의 목덜미를 간지럽혔다. “그럼, 저를 이만큼 키우기 전에 도망가셨어야죠.” “흐으···.” “드디어 제 좆을 당신에게 제대로 박아 줄 수 있을 만큼 컸는데. 어딜 간다는 거죠?” 할짝. “키웠으면 책임을 져야죠. 어머니. 모든 일엔 책임이 뒤따른다는 거 모르세요?” 뱀 같은 남자의 혓바닥이 엘레나의 가느다란 목선을 쓸고 올라와 귓바퀴를 쓸었다. 그러자 그녀의 몸에서 소름이 오소소 돋아났다. “지, 징그러운 소리 하···. 하지 마.” “뭐가 징그러운 데요? 내 좆이? 아니면 내가?” “둘 다! 둘 다 싫어! 떠, 떨어져! 이 미친놈···! 괴물 같은 놈! 악!” 남자가 거대한 손으로 엘레나의 젖가슴을 와락 움켜잡았다. 젖이 터질 것 같아 엘레나의 눈에 눈물이 맺혔다. “엘레나, 젖 먹고 싶어요. 젖 주세요. 제가 어렸을 때처럼 젖을 물려주세요.” *정상적인 남주 기대하지 마세요. *아이의 몸을 하고 있지만 남주는 완벽한 성인입니다.

작품 정보

〈콜베릭 공작가의 비밀〉은 글쓰는아프로디테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아라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월 11일, 네이버시리즈·봄툰 2025년 11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0화(10월 17일), 봄툰 55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봄툰 2025년 11월 1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2, 봄툰 52 늘어 누적 1,539, 1,567이었다.

평점은 리디 4.1점(2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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