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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SM. 19 한정 결박 전문가, 은시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혼하고 2살짜리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는 채림. 채림은 돈을 벌기 위해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기로 했다. 입소 첫날, 엘리베이터 없는 빌라 계단을 내려가다가 우연히 아랫집 남자와 마주치고, 아이가 남자를 향해 말하는데. “아찌, 이놈 아찌.” “아하하! 출근하시나요? 오늘도 힘내세요.” 그저 훈육을 위해 내뱉은 말이었다. 그런데 아이가 남자를 향해 그 말을 할 줄이야. 채림은 행여나 남자에게 실례를 저지른 건 아닌가 싶어서 다급하게 자리를 떴다. 그리고 그 어색한 만남이 있고 난 뒤 두 사람은 점차 가까운 사이가 되어 갔다. “가슴이 커서 브래지어 후크가 4개나 되는군요. 끈도 탈부착할 수 있는 것이라 편하게 벗겼습니다.” 준우는 한시라도 빨리 브래지어를 쉬게 해주기 위해 본체에 걸려있는 끈과 후크를 풀어주었다. 채림은 묶여있고, 자신을 희롱하는 듯한 준우의 말에 벌써 젖꼭지를 딱딱하게 세우고 있었다.

작품 정보

〈아랫집 이놈 아저씨〉는 은시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출판사는 로튼로즈다.

평점은 리디 3.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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