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럼 내 몸이나 멀쩡하게 만들어주던가. …씨발. 아파서 숨도 제대로 못 쉬겠는데 헛소리나 찍찍 뱉고.“ ”주인님. 그거 소원이야?“ ”그래. 씨발. 소원이다. 어디 한번 좆대로 낫게 해 보던가.“ “좋아! 대신 무르기 없기야?” 조직내 세력싸움 중 배신을 당해 칼에 찔린 남자가 절벽에서 주운 주전자에서 나온 지니와 만나서, “…같이 살까.” “…내 세 번째 소원인데, …감동은 못 할망정 뺨이나 때리고.” 제 소중한 마지막 소원을 지니와 함께 행복해지는 것으로 빈 남자의 이야기.
작품 정보
〈지니가 XX하자는 데요?〉는 김쫀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치닷이다.
평점은 리디 4.8점(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