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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배경/분야 : 서양풍/로맨스판타지 작품 키워드 : 서양풍, 첫사랑, 몸정>맘정, 절륜남, 동정남, 직진남, 순진녀, 동정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남자 주인공 : 카르젠 드로키안 전장을 구르는 와중에도 동정을 유지한 이성적인 남자. ‘드로키안의 명예’에 어울리는 행동을 몸소 보여줘 왔다. 하지만 그런 그도 ‘마녀의 방’에 갇혀 나가기 위해선 그저 동물적인 본능에 따를 수밖에 없었다. 가둬둔 색욕의 둑이 터져버린 이상 카르젠은 여동생의 친우고 뭐고 베아트리체를 향한 성욕을 참지 못한다. 여자 주인공 : 베아트리체 델피온 지루할 정도로 조용한 남부의 작은 시골 마을에선 들개의 교미도 재밋거리였다. 그랬던 베아트리체는 정숙한 영애와는 어울리지 않게 ‘마녀의 방’에서 탈출하기 위해서 카르젠과 육욕을 나눈다. 겁 많은 얌전한 영애이지만 짝사랑 중인 남자와 갇힌 게 그나마 다행이란 바보 같은 생각을 한다. 순수한 짝사랑에 색욕이 더해지며 혼란스러운 것도 잠시, 그녀는 저도 몰랐던 제 음탕한 모습을 발견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섹못방 x 친구 오빠물이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공감 글귀 : “아아, 맞다. 안에 싸야 했지? 미안, 깜빡했어, 비비.” [작품소개] 작품 소개 저주 걸린 동쪽 별채엔 가지 말았어야 했다. 친우의 경고를 무시하는 게 아니었다. [마녀의 방에 온 걸 환영합니다♥] [탈출 미션 시작!] 그대로 감금당하고, 치욕스러운 미션을 하게 될 줄 알았다면 절대 이곳엔 발도 들이지 않았을 것이다. “델피온 영애.” 그 사이에 눈시울 붉어진 베아트리체가 울먹거리는 얼굴로 그를 바라봤다. “다리 좀 벌려봐.” “…예?” “아무래도 영애 몸을 샅샅이 봐야 이 빌어먹을 미션이 끝날 거 같으니까.” “그게 무슨….” 큰 손이 야들한 허벅지를 잡았다. 운동을 전혀 안 하는 건가? 온몸이 근육으로 둘러싸인 그와 다르게 그녀의 다리는 세게 쥐면 부러질 거 같았다. 카르젠은 최대한 힘을 주지 않으려 노력하며 가랑이 사이로 얼굴을 들이밀었다. “히익! 뭐, 뭐하는 짓이에요!” “가만히 좀 있어.” “미쳤어요? 어, 어디를…! 꺄악!” 이건 베아트리체가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 얼굴에서 번진 열이 순식간에 목덜미까지 내려왔다. 버둥거리던 그녀가 급하게 아래로 몸을 내렸다. 그랬으면 안 됐는데. 베아트리체는 이러면 오히려 더 제압하기 쉬워진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카르젠은 그녀의 오금을 잡아 그대로 들어 올렸다. 베아트리체가 불시에 엉덩이를 하늘 높이 치켜들었다. “내 좆은 이따가 보여줄 테니까 일단 얌전히 있어.” “….” “먼저 내가 영애 보지를 봐야 할 거 같으니까.” 뻐근하게 피가 쏠린 좆이 껄떡였다. 뭉뚝한 좆 머리가 베아트리체의 허리를 쿡 찔렀다. “그래야 우리가 이 저주에서 빠져나갈 거 아니야.”

작품 정보

〈공작님, 우리 감금됐대요!〉는 이리음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빨간맛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9월 4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3화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로판 e북 최고 94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조아라 3 늘어 누적 25였다.

평점은 리디 4.4점(6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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