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스토리물/신체개조/인격말살/윤간/강제/피스트퍽/산란플/요도플/바늘/고문에 가까운 성행위/채찍/기구/인간마차/인간가구/공 이외의 인물과의 관계/임신x/출산x/알품o] [언급되지 않은 하드코어 키워드가 있으니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기사였던 세나르는 자작가문의 노예로 전락했다. "자세를 잡았으면 다음. 너 잘하는 거 있잖아." "......" "자지에 환장한 것처럼 굴어 봐." 세나르는 얼른 엉덩이를 흔들었다. 넓게 벌려 어정쩡하게 굽힌 무릎을 더욱 굽혔다가 튕기듯 쳐 올렸다. 노예생활이 길어지며 탄력이 조금 떨어졌지만 크기는 오히려 더 커진 가슴이 크게 출렁이고, 흥분해서 물을 질질 흘리는 자지가 위아래로 크게 덜렁였다. 자작의 기사들이 자지러지게 웃었다. 강제된 쾌락과 굴종이 반복되던 어느 날. 변화가 끼어든다. 제국의 전쟁영웅. 데마이어 대공이 자작가를 방문한 것이다. "흐으아아! 아아아! 아흐아아!" 막대의 굴곡이 요도를 휘저었다. 내벽보다도 약한 곳이 후벼 파이듯 범해졌다. 눈이 뒤집히며 입이 헤 벌어졌다. "아극... 아각..." "어때. 끝내주는 기분이지?" "아흐. 흐악. 흐아아..." "엄살은 좀 심한 편인가? 아, 경험이 없어서 아직 고통을 쾌감으로 연결시키지 못하는 걸 수도 있겠군." 대공의 마음에 든 세나르는 제국으로 끌려가게 된다. 수로에선 물 대신 좆물이 흐르고, 거리엔 온갖 형태로 신체가 개조된 노예들이 일을 하며, 황성의 연회에선 상상도 못 할 끔찍하고 잔혹한 일들이 벌어진다는 타르가엔. 그곳으로. 자작가에서 당한 일들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작품 정보
〈알을 품은 기사〉는 일레이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녹턴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0 늘어 누적 8,973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7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