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초고수위 스토리물/ 신체개조/ 인격말살/ 윤간/ 강제/ 능욕 /요도플/ 스팽킹 /배뇨플 /배란플 / 강제배설 /고문에 가까운 성행위] [언급되지 않은 하드코어 키워드가 있으니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본 작품에는 폭력, 강압적 관계, 그로테스크한 표현, 혐오감을 줄 수 있는 행위, 트라우마를 자극할 수 있는 장면이 등장하오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입니다. -작품에 드러난 모든 사상은 작가의 사상과 같지 않습니다. 몬스터로 가득한 던전미궁. 파티리더로 선택 받은 레모닐은 파티원을 꾸려 던전에 도전한다. 하지만 첫 번째 층에서부터 불의의 사고로 시스템에 오류가 생기는데... “뭐, 뭐야? 꺅!” “고블린 미쳤다! 제정신 아니다!” 고블린들은 파도라도 된 것처럼 출렁거리며, 통로 저편으로 레모닐을 쓸어갔다. 레모닐은 첩첩거리는 소리에 눈을 떴다. 형언할 수 없는 감촉이 아랫도리에서 느껴졌다. 파들거리던 눈꺼풀이 번쩍 뜨였다. “읍, 어읍읍?!” 맞닥뜨린 상황을 바로 받아들이지 못했다. 눈 닿은 모든 곳이 지저분한 녹색으로 가득했다. ...고블린이었다. 케에에엑. 끼이이익. “아우읍어!” 레모닐은 본능적으로 몸부림쳤다. 하지만 옆구리나 조금 뒤틀 뿐, 꼼짝도 할 수 없었다. 그는 그제야 자신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했다. “.....!” 알몸이었고, 사지를 활짝 벌린 채 묶여 있었다. 원래도 하얀 낯이 완전히 탈색됐다.
작품 정보
〈음란던전 - 미궁에서의 날들〉은 일레이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모노딥이다.
평점은 리디 4.5점(1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