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오메가버스 금단의관계 사각관계 오해 첫사랑 달달물 #하드코어 #씬중심 순진녀 순정녀 퇴폐미녀 상처녀 다정남 카리스마남 #능욕남 세상에서 아주 희귀한 형질인 극우성 오메가인 세아. 아주 어린 시절부터 삼촌과 두 오빠에게서만 둘러싸여 살아온 세아에게 세상은 가족이 전부이다. 그러나 네 사람은, 세상의 시선으로는 용납할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다. 그러나 세상 경험이 거의 없는 세아는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스무 살이 넘어서야 사귀게된 친구에게 그 사실을 말했다가 큰 상처를 입는다. 그리고 가족이 갑자기 굴레가 되어버렸다고 느낀 세아는 가출을 한다. 그러나 변변한 돈벌이 수단이 없는 그녀는 결국 자신의 특이한 페로몬을 이용해서 돈을 벌어보기로 결심한다. 발렌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초콜릿 향의 페로몬을 경매에 올린 것이다. 삼촌과 조카, 오빠 둘과 여동생. 세상 의지할 곳 없는 그들은 행복한 삶을 살았다. 그녀가 세상 시선으로 자신들의 관계를 돌아보기 전까지는. 육욕이 넘쳐흐르는 단편 치정극.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
작품 정보
〈배덕의 발렌타인〉은 상태이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출판사는 젤리빈이다.
평점은 리디 4.2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