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이차부부 자궁섹스 #아내한테만_다정한조폭남편 깊게 숨을 들이켜는 모양새는 흡사 냄새라도 맡는 듯했다. 뜨거운 숨결이 예민한 살결을 간지럽히자 절로 눈앞이 아찔해졌다. 울컥, 애액이 새어 나오는 게 확연히 느껴졌다. “후…. 씨발. 애기라서 그런가. 냄새도 존나 다네.” “아앙! 하으…. 읏. 아… 안 돼애.” “맛도 존나 달고.” 그가 혓바닥 전체로 보지 구멍 위를 핥아 올리며 말했다. 거칠거칠한 돌기가 속살을 간지럽히자 연신 구멍이 옴쭉거린다. “거, 건오 씨. 흐읏…, 더, 더러워요. 하읏…!” “아. 내가 말 안 했나. 우리 애기 남편, 좆질 취향이 너저분하다고.” 픽. 입꼬리를 비튼 그가 혀를 길게 빼낸 뒤 내벽으로 밀어 넣었다. 오돌토돌한 주름 하나하나를 펴듯 꼼꼼하게 혀끝으로 문질렀다. 일부러 들으란 듯이 쩝쩝 소리를 내며 구멍을 빨기도 했다. 조갯살을 입안에 넣은 뒤 오물오물 짓씹어 대기까지 하자 예린의 엉덩이가 절로 위로 들썩거렸다. 감당할 수 없는 열기가 아래에서 연신 피어올랐다. 어찌나 눈가가 홧홧한지 꼭 눈물이라도 터질 것만 같았다.
작품 정보
〈남편 몰래 나쁜 짓〉은 타락감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래이니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카카오페이지 2 늘어 누적 1,653, 79였다.
평점은 리디 4.6점(62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