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조폭아저씨의좆집이되고싶어 결박플 계략남 #12살차이 부모를 잃고 혼자 남겨진 희서에게 차무진은 유일한 구원자이자 완벽한 보호자였다. “아저씨, 결혼해요?” 하지만 그의 곁에 다른 여자가 있는 것을 목격한 날. 희서의 세계는 완전히 박살 나고야 말았다. “그럼, 나도 가르쳐 줘요.” “뭘 가르쳐 줘.” “세, 섹스요. 나도 어른이니까…… 아저씨랑 할 수 있잖아요.” 어느새 차무진의 손이 말랑한 뺨을 천천히 매만지고 있었다. 찰떡 주무르듯 아직 젖살이 남아있는 볼을 만지작거리던 그가 한층 낮아진 목소리를 내뱉었다. “그런데. 섹스 그거.” “…….” “우리 희서가 아저씨 앞에서 보지까지 싹 다 까야 하는 건데. 할 수 있겠어?” “예쁘다, 예쁘다 어르고 달래줬더니. 밖에서 굴러먹다 와? 씨발, 어떤 새끼한테 대주려고. 응?” “아윽, 흣! 아아…!” “왜. 전에 밥 사준다던 선배 새끼가, 우리 희서 구멍에 한번 넣어보고 싶대?” 젖가슴을 내리치던 손이 젖꼭지를 쭈욱, 쭉. 잡아당겼다. 소젖이라도 짜듯 무자비한 움직임에 희서가 어깨를 움츠렸다. 시야까지 막혀 보이지 않으니 호흡이 점점 가빠져 왔다. “그럼. 누나누나 하면서 졸졸 따라다니던, 우진이라는 후배 새끼?” “히, 히윽. 아, 아니.” 희서는 저도 모르게 고개를 흔들었다. 아저씨가 어떻게 제 학교생활까지 모두 다 알고 있는 건진 알 수 없었지만, 젖꼭지를 손끝으로 튕기는 바람에 의문도 순식간에 머릿속에서 사라졌다. “희서야. 다른 남자 새끼 아래서, 좆집 될 거면. 그냥 아저씨 밑에서 돼.” “흐… 흐.” “응?” 그가 부풀어 오른 클리토리스를 장난감 다루듯 검지로 쿡쿡 찔렀다. 아무렇게나 헤집어대다 이내 다시금 보지 위를 내리쳤다. 짜아악! 클리토리스를 가격하는 바람에 희서의 허리가 튀어 올랐다. 머릿속이 엉망이 되어버린 것 같았다. 어느새 다리 사이에서 투명한 분수가 줄줄 뿜어져 나왔다. “씨발. 보지 맞고 좋다고 질질 싸대네.” 마침내 그의 허리가 뒤로 홱 빠져나가더니, 왈칵, 뜨겁고 진득한 좆물이 희서의 얼굴 위로 사정없이 쏟아져 내렸다. “혀 내밀어.” “흐, 흐읏.” “어서. 빨아서 삼켜야지.” 빼꼼 내밀어진 혀 위로 무진이 귀두를 비비적거렸다. 그가 허리를 떨며 남은 잔여물을 쏟아냈다. 허연 정액이 새빨간 혀 위로 안착하자 그의 안광이 더욱 거칠게 번들거렸다. 꿀꺽, 삼키기까지 하는 희서의 모습에 차무진의 입꼬리가 만족스럽게 올라갔다. 제 좆물로 온통 범벅이 된 채 헐떡이고 있는 희서의 모습은 어여쁘기 그지없었다. 기다란 속눈썹은 물론 반짝이는 눈동자에까지 흠뻑 싸주고 싶었지만, 가려놓은 넥타이로 인해 어쩔 수 없었다. 흥분에 엉망이 된 제 얼굴을 본다면 희서는 기겁하며 도망갈지도 몰랐다. 그 어느 누가 딸처럼 돌봐 온 여자를 좆집처럼 거칠게 다루며 만족스러운 듯 히죽거린단 말인가. 아, 물론 아는 형의 딸이란 것도 모두 거짓말이었지만.
작품 정보
〈조폭 아저씨의 XX이 되고 싶어〉는 타락감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틸레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봄툰 2, 조아라 1 늘어 누적 743, 23, 1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