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재회 분수 금단의관계 더티토크 현대물 #아빠말고아들 “개새끼가 끼다 못해 아까워서 꽁꽁 숨기고 만나는 여자가 대체 누군가 했더니 너였네.” 대학 시절 몰래 짝사랑했던 선배와 긴 시간이 흘러 재회했다. 선배가 증오하는 아버지인 이영진 회장의 내연녀가 된 채로……. “나랑 자자.” “제가 선배랑 왜요?” 아무렇지 않은 척하려 했지만 서하의 소리 끝이 갈라졌다. 윤건이 목 아래 셔츠와 넥타이 사이에 손을 넣어 슬쩍 잡아당겼다. 음울한 눈은 여전히 서하에게 고정된 채로 목 중간 툭 튀어나온 울대가 위에서 아래로 움직였다. “복수.” “서하야, 아들 자지 맛있어?” 생각지도 못한 발언에 서하의 얼굴이 벌게졌다. 그 앞에서 팬티를 벗고 치부를 한껏 보여줬을 때도 수치스럽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은 그만 땅속으로 사라지고 싶은 기분마저 들었다. 아들. 아들이라니. “따지면 아들 맞잖아. 응? 영진이랑 붙어먹는 사인데 그럼 영진이 아들이 서하 아들이지.” “흐으.” “응? 서하야. 대답해야지. 아들 자지 맛있어?” 딴생각하지 말라는 듯 윤건이 서하의 보지에 기둥을 내리꽂았다. 불에라도 덴 듯 아래가 화끈거렸다. 윤건이 서하의 팔을 무릎 아래에 집어넣었다. 더 잘 벌리라는 뜻을 바로 알아들은 서하가 양 무릎 아래를 잡아 확 벌렸다. “응? 보지만 벌리지 말고 맛있는지 아닌지 알려줘야지.”

작품 정보

〈아빠 말고 나랑〉은 금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출판사는 로튼로즈다.

평점은 리디 4.7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