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스팽킹, 피어싱 등의 강압적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조폭_남주 집사_남주 집고양이_여주 SM 수치 #능욕 *남자주인공(최용무) 나비의 주인님. 서른 중후반, 큰 키와 커다란 덩치를 가진 미남. 번듯한 직함과 달리 여러 불법적인 일을 하는 조폭. 나비에 대한 소유욕이 상당하다. *여자주인공(권나비) 새치름한 얼굴에 야한 몸, 얌전한 성격을 가졌다. 주인님의 이름이 새긴 유두 피어싱을 하고 있다. 밖에서는 대학생, 집에서는 고양이로 살고 있다. *공감 글귀 : “버릇없게. 누가 사람 말을 함부로 하라고 했지?” 현대물 가벼운SM 나이차커플 더티토크 갑을관계 고수위 씬중심 #달달물 절륜남 순정남 능력남 다정남 직진녀 동정녀 순진녀 #애교녀 언뜻 보기에는 평범한 대학생인 권나비. 그녀에게는 사실 한 가지 비밀이 있는데…. 바로 차용무라는 남자에게 ‘집고양이 나비’로서 키워지고 있다는 점이다. * * * “나비야, 이리 와.” 나비가 남자의 다리 사이로 파고들자, 그가 커다란 손으로 머리카락을 쓰다듬었다. 소름 끼칠 정도로 뜨거운 손바닥에 뺨을 애교스럽게 비비며 옷을 벗었다. “…야옹….” 나비가 떨리는 손으로 하얀색 레이스로 된 브래지어마저 벗었다. 작은 체구에 비해 유달리 큼지막한 젖가슴 사이로 체인이 달랑이며 달그락 소리를 냈다. 팬티까지 내리자 보지와 닿는 부분이 애액으로 반들반들했다. “학교는 잘 다녀왔어?”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모르고 머뭇거리자, 남자가 잔뜩 긴장한 나비의 뺨을 쓰다듬으며 입꼬리를 올렸다. “우리 나비가 그렇게 학교 가고 싶다고 졸라서 보내줬는데. 잘 다녀와야지. 특별한 건 없었고?” “네, 네에….” 함부로 사람 말을 쓰면 혼이 나지만, 남자가 물어봤을 때 대답하는 건 괜찮았다. “나비야. ‘네’라고 대답하면 안 되지.” 눈을 가늘게 뜨고 웃은 남자가 음각으로 차용무, 자신의 이름이 적힌 체인 피어싱을 잡아당겼다. “흐앙, 응!” 커다란 가슴이 탄력 있게 흔들렸다. 유두가 당겨지는 느낌에 뒷골까지 오싹오싹했다. 젖꼭지에서 홧홧하게 열이 나는 듯했다. 입술보다 연한 색감의 젖꼭지가 곤두서고, 보지 안쪽이 녹녹하게 젖어 들었다. “누가 널 만졌다던데.”
작품 정보
〈야옹, 남자의 고양이로 살고 있습니다〉는 THE촉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출판사는 로튼로즈다.
평점은 리디 4.3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