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배뇨플#장내배뇨#새아빠와 전남편 사이에서#자보드립#나이차이_2n살 돌림혼의 규칙을 따르지 않는 새아빠#마을의 남자들이 모두 보는 앞에서 “이제 다른 외지인과 결혼할 차례야.” 딸을 낳을 때까지 혼인을 유지하고 싶었던 도희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의 갈림길에 섰다. 그녀의 남편은 이 마을의 풍습을 철저히 따르는 사람이었으니까. 도희도 이 풍습을 철저히 지키기 위해 마을에 돌아온 것이 아닌가. 그녀는 마을의 풍습에 따라 외지인들과 혼인할 의무가 있었다. 딸을 낳을 때까지. 결국 그녀가 돌아갈 곳은 하나였다. “아저씨….” 쭈웁- 최 씨의 커다란 입이 그녀의 입술 전체를 머금었다. 입술 주위를 가득 그러물고 혀를 빼내어 야릇하게 핥아 올렸다. “하…. 아빠한테 시집오겠다는 이야기가 그렇게 어려워?” “긋만! 그마안!” 철퍽! 철퍽! 최 씨는 도희의 양 허벅지를 넓게 벌리고 위아래로 흔들면서 잔뜩 예민해진 구멍을 쿵쿵 찧었다. 정신없이 흔들거리는 시야 속에서 저를 음욕한 눈으로 보는 김 씨의 얼굴이 시야에서 마구 흐트러졌다. 잔뜩 예민해진 보지가 소변인지 애액인지 모를 것을 마구 싸질러서 사방으로 분수를 쳤다. 부끄러워서 죽고 싶어야 할 것 같은데 좋아 죽을 것만 같았다. “장인어른, 아무리 도희가 예쁘다고 해도” 김 씨는 초점을 잃은 눈으로 입을 헤 벌리고 있는 도희의 머리채를 잡았다. 신음이라기보다 꺽꺽거리는 숨을 몰아쉬는 입을 마구잡이로 탐닉했다. “이런 식으로 독차지하는 건 아니죠.” 김 씨는 윤곽을 드러내는 도희의 배를 손바닥으로 꾹 눌렀다. 그럴수록 새된 비명으로 그녀는 고개를 뒤로 젖히며 전희에 떨었다. “이건 그냥 육변기로 쓰는 거잖아요.”
작품 정보
〈돌림혼, 최 씨 아저씨〉는 금붕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몬드다.
평점은 리디 4.6점(3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