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원나잇 소유욕/독점욕/질투 나쁜남자 가난녀 동정녀 유혹남 #상처녀 #재벌남 #현대로맨스 #1:1에서다인플 #관계의확장 #3권부터다인플 *본 도서는 1~2권 단독 관계, 3권부터 다인플 호불호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긋지긋한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모아 도쿄로 유학을 간 사랑. 어느날, 친구 따라 참석하게 된 미나토구의 시크릿 디너파티에서 부유한 자산가들을 만나게 되는데. * * * 아파! 사랑이 아랫입술을 질끈 깨물었다. 한 번도 이물질을 허락한 적 없는 그녀의 안쪽은 침입자를 거부하듯이 바짝 조여들었다. [아이 상. 이렇게 좁아서야…. 손가락 한 개도 버거워하면 제 거는 어떻게 드실 건가요?] 차지게 손가락에 달라붙는 보짓살 때문인지 사토가 만족한 듯 작게 웃었다. [흣…. 그, 그만…!] 그의 손가락이 보지 구멍 안팎으로 속도를 높여 출입할 때마다 흥건하게 흘러나온 애액이 철벅거리며 앓는 소리와 함께 방안을 채웠다. 손가락을 갈고리처럼 굽힌 그가 사랑의 몸 안쪽 가장 민감하게 솟아오른 지점을 리드미컬하게 누르기 시작했다. 순간, 벼락이라도 맞은 듯한 전율이 그녀의 척추를 타고 온몸으로 번져나갔다. [아흣!] 단말마 같은 비명이 유리창에 부딪혀 방안으로 흩어졌다. 그러는 동안 그녀의 눈동자가 위로 뒤집혔다. 극한의 팽창감과 함께 밀려오는 기묘한 쾌락에 사랑은 수치심도 잊은 채 온몸을 벌벌 떨다 더이상 서 있을 수 없어 주르륵 아래로 미끄러져 내렸다. 하지만 사토는 멈추지 않았다. 사랑의 아랫배는 남자의 손가락이 만들어내는 파동에 맞춰 연신 뜨거운 액체를 울컥울컥 쏟아냈다. 점성을 띠는 미끌미끌한 애액이 남자의 손등을 타고 흘러내려 카펫 위로 점점이 떨어졌다. 찔걱. 찔걱. 푹, 푸욱. 동공이 풀린 채 가쁜 숨을 몰아쉬는 그녀의 귓가로 굵은 손가락이 질 내벽을 긁는 마찰음만이 선명하게 박혔다. [이것 봐요. 입으로는 그만하라면서 아래는 홍수가 났잖아요.] 그는 푹 젖어 있는 사랑의 중심부에서 손가락을 천천히 빼냈다. 길게 늘어지는 투명한 실이 붉은 야경과 겹쳐 기묘하면서도 음란함을 자아냈다.

작품 정보

〈미나토구의 난교파티〉는 안서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출판사는 로튼로즈다.

평점은 리디 4.5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