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오해 소유욕/독점욕/질투 감금 집착남 계략남 절륜남 #다정남 #도망녀 #상처녀 #까칠녀 #동정녀 #달달물 “그래서 나는 아저씨 창녀 하면 되는 거예요?” 엄마가 도망갔다. 엄마 대신 집에서 반긴 남자는 엄마에게 돈을 주고 저를 샀다고 말한다. 설희는 그에게 얌전히 몸을 넘기는 것처럼 굴었지만 결국엔 몰래 도망갈 생각뿐이었다. 하지만 엄마 때문에 남자라면 치를 떨도록 싫어하는 그녀에게 이상하게도 강혁은 거부감이 느껴지지 않았다. 묘한 기분에 머릿속이 혼란스러운 설희는 이내 강혁이 누구인지를 기억해 내고 만다. 그리고 그에게 감기는 척하다가 도망을 간다. 하지만 도망쳐도 소용은 없는데... “일어났어? 우리 예쁜 설희 도망갈까 봐 묶어놨지.” “왜, 왜 이렇게까지 해? 응? 내가 돈 벌어서 갚을게, 오빠.” “모르겠어, 설희야. 그냥 네가 너무 좋은 걸 어떡하니.” 그의 다정함이 숨이 막혀 도망가고 싶은데, 설희는 변할 수 있을까. *남주/ 도강혁 기생오라비같이 생긴 얼굴로 설희를 유혹하는 무한 다정남. 예전 설희 엄마와 강혁의 아빠가 바람이 나서 친엄마가 집을 나간 적이 있다. 당시 설희와 잠깐 지냈던 기억을 잊지 못해 찾아온다. *여주/ 유설희 평생 수많은 애인을 거느리고 살아온 엄마 때문에 남자라면 학을 떼고 싫어하는 까칠녀. 입에 욕을 물고 살고 거친 야생동물 같다. 이상하게 강혁에게만은 마음과 몸이 거부 하지 않아 혼란스럽다.
작품 정보
〈다정이 습관 될 때까지〉는 천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출판사는 플레이룸이다.
평점은 리디 3.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