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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섹스를 못 한다고 차인 그날 민지는 새아빠의 아들이자 생일이 9개월 늦어 동생이 되어버린 준석을 붙들고 하소연한다. “섹스는 어디서 배워야 해?” 새엄마의 딸이자 누나가 되어버린 민지와 섹스하는 상상을 수십 번도 더 했던 준석은 꼭지가 돈다. “벌써 좆맛을 봤다 이거지? 존나 거지 같네.” 아까워서 건들지도 못했는데 이제 그런 건 모르겠다. “가르쳐 줄게. 네 섹스가 뭐가 문젠지.” 남친과 할 땐 아무것도 못 느끼던 민지는 이제 준석이 건들기만 해도 쌀 거 같다. 현대물 씬중심 절륜남 #고수위

작품 정보

〈가족끼린 물고 빨아도 돼〉는 RA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출판사는 로튼로즈다.

평점은 리디 4.5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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