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그렇게 만지다가 힘을 주며 두 다리를 바깥 쪽으로 밀자 그녀의 다리가 한껏 벌어지며 그녀의 음부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미연은 자신의 다리를 한껏 벌리는 그의 행동에 당황했지만 그녀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정말 먹음직스러워요. 구멍도 작아 보이고. 인수는 정말 복 받은 놈이군요. 이렇게 멋진 구멍을 매일 맛볼 수 있을 테니 말이에요. 원래 맛있는 건 나눠 먹어야 제 맛인데…"" * 종배는 구멍을 찾아 고개를 끄덕거리는 불기둥을 쥐고 여의사의 구멍 입구에 정확히 갖다댔다. “원장님, 기분 좋게 즐겨요. 아시겠죠? 우리 오빠가 이 탐스런 엉덩이 사이를 빈틈없이 꽉 채워줄 거예요. 기대해도 좋을 거예요.” 영미가 말이 끝나는 동시에 종배는 있는 힘껏 불기둥의 뿌리까지 디밀었다. 순간, 여의사의 입에서 단말마의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 나는 아줌마의 배 위에서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여전히 질 속에 단단한 육봉을 꽂은 채, 아줌마의 두 다리를 활짝 위로 치켜 올렸다. 그 바람에 몸이 굽은 새우처럼 둥글게 말린 아줌마의 몸과 그 질 속으로 육봉이 뿌리 깊숙이 들어갔으며, 아줌마는 고통과 수치심이 범벅이 된 얼굴로 비명을 질렀다. “아아아! 여, 영민아! 허억! 으으으!” * 레이스 밖으로 미영의 거무튀튀한 음부가 드러났다. 미영은 어떻게든 가랑이 사이를 오므리려 했다. 하지만 태식이 양손으로 무릎을 활짝 붙잡아 벌리고 있었다. 그녀는 거울을 향해 자신의 벌거벗은 엉덩이 사이를 그대로 들이댈 수밖에 없었다. 거울에 비춰진 그녀의 적갈색 사타구니는 실제로 허연 국물을 흘리고 있었다. ""이게 바로 돈 많은 남편을 꼬신 그곳이로군. 남자 밝히는 년은 다들 똑같다니까. 색깔도 아주 더럽게 시커멓잖아?""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수치스럽게 사정하다〉는 중2엄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