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판타지

그냥 미친놈

리뷰 쓰기
연재처
원스토리

작품 소개

참을 만큼 참았는데, 아무도 안 나서는 순간이 있다. 층간소음에도 사과 한마디 안 하는 아랫집, 할머니 통장을 노리는 만병통치약 사기꾼, 매크로로 암표를 쓸어가는 놈들, 딥페이크로 사람 인생을 부수는 놈들. 법은 늦고, 상식은 안 통하고, 나만 참으면 조용히 넘어가는 일들 그게 쌓여서 다들 그냥 삼키고 사는 하루하루다. 여기, 삼키지 않는 놈이 있다. 동네 상담소를 운영하는 광기와 힙합 스님 덕구는 상담료 대신 사이다 한 캔을 받고, 뒤로는 이런 빌런들의 약점과 구조를 파고들어 정면으로 응징한다. 층간소음 빌런에서 시작한 싸움은 기획부동산, 딥페이크 피싱, 대포폰 조직을 지나 결국 5,000억 원대 사기를 설계한 재벌 회장까지 이어진다. 제1화부터 에필로그까지, 16화 완결로 단숨에 읽힌다. 다 읽고 나면, 답답했던 하루가 아니라 속이 뚫리는 하루로 바뀐다. 웃기면서도 매섭고, 가볍게 읽히면서도 "이 빌런은 왜 저렇게 행동하는가"를 놓치지 않는 사이다물이다. 전편 《그냥 미친놈》을 몰라도 바로 몰입할 수 있도록 썼다.

작품 정보

〈그냥 미친놈〉은 아리아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유페이퍼다.

평점은 원스토리 5.0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