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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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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북극성이 머무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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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17세기 조선, 하늘에서 떨어진 별의 여인과 조선의 선비가 운명처럼 마주한 단편 로맨스 판타지 소설. 일만 년 전 멸망한 초고등 문명 아르케의 마지막 성찰자 아스트라는 시공간의 균열을 타고 1634년 조선 한양에 추락한다. 감정도, 온기도 잃은 채 낯선 시대에 홀로 내던져진 그녀를 구한 것은 사헌부 지평 윤이겸. 부패한 권력에 맞서 홀로 고립되어 가던 선비였다. 서로 다른 세계, 일만 년의 시간을 사이에 두고 만난 두 사람. 그녀는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배우고, 그는 하늘에서 온 여인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다. 그러나 아르케를 멸망시킨 반역자 아스카론이 조선까지 쫓아오고, 두 사람은 조선의 권력 다툼과 차원을 초월한 추격 속에서 최후의 선택을 마주한다. 별로 돌아갈 것인가, 이 땅에 남을 것인가. 논리와 이성으로 살아온 별의 여인이 마침내 계산할 수 없는 하나의 정답을 찾아낸다.

작품 정보

〈북극성이 머무는 밤〉은 아리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유페이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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