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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로판 세상에 빙의한 리아. 수년간 빙의물을 탐독해 온 그녀는 이 세계의 로맨스를 즐길 준비가 충분하다 못해 넘치도록 되어 있었다. “마탑주든 폭군이든 누구든 와라! 뭐든지 덮어놓고 받아줄 테니까…!” 들떠있던 리아의 앞에 나타난 사제들. 성녀물이라는 사실에 신이 난 리아에게 상상도 못한 일들을 시키기 시작한다. “아아, 좋군요. 이제 목을 쓰는 법도 배우죠. 입을 벌리세요.” 에반은 말함과 동시에 리아의 작은 얼굴을 추켜들며 통통한 입술 사이로 거칠게 엄지를 밀어 넣었다. 평생 거친 일은 하지 않은 것처럼 매끈한 엄지가 우악스러운 힘으로 리아의 잇새를 벌리고 그 안의 축축한 혀와 우둘투둘한 입천장, 연체동물처럼 말랑한 볼 안쪽 살까지 사납게 문지르고 지나갔다. “우웁…!” “음, 좋아. 적당히 좁고 미끄러워요. 남자 좆을 잘 정화할 듯한 좋은 입보지군요.” 흡족한 듯 중얼거린 에반이 그대로 리아의 입안에 자지를 쑤셔 박았다.

작품 정보

〈쾌락 절정 성녀 타락〉은 연못의물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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