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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해당 작품은 <뚫어주세요>의 여름휴가 외전입니다. 여름휴가로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 두 사람. 그 기간에는 절대 섹스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정인은 고요에게 정조대를 채우려 하고, 고요는 둘 중에 한 명만 차면 되지 않느냐며 정인에게 다가가는데……. * “쑤셔줘서 좋아? 앞에는 가지도 못하는데?” 고요는 장난스럽게 말하면서 케이지 틈새의 성기를 쿡하고 찔렀다. 정액이 가득 들어찬 음낭은 흥분으로 퉁퉁 부어있었다. 링은 여전히 음낭을 꽉 조였지만, 이제는 그것마저도 좋았다. “응, 조아! 만져, 으응, 만져줘.” “어디?” “여기, 응! 밑에.” “여기?” 고요가 정인의 스타킹으로 뒤덮인 음낭을 주물럭거렸다. “하으으응!” 기분이 좋았는지, 자지를 꽂아 넣은 내벽 안이 움찔거렸다. 앞에서 찔끔찔끔 나오는 액으로 스타킹이 점점이 젖어 들었다. 고요는 팔을 뻗어, 벗어둔 바지 뒷주머니에서 열쇠를 하나 꺼냈다. “하아, 앞에만 풀어줄 거야.” “응, 흐응!” “예쁘네. 말 잘 들어서.” 고요는 그대로 힘을 줘 스타킹을 찢어 벗겼다. 이후 열쇠로 위에 달린 자물쇠를 풀고, 앞쪽의 케이지를 벗겨냈다. 근 하루 만에 좆이 쇠창살 밖으로 나왔다. 귀두는 이리저리 쓸려서 살짝 부어있었다. 고요는 바디워시를 손에 짜더니, 손으로 정인의 좆기둥을 무자비하게 쓸기 시작했다. “흐아아아! 자, 잠깐! 으응!”

작품 정보

〈뚫어주세요 (외전)〉은 쥬스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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