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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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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흔한 사정 非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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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현대물/다공일수/후회물/삼각관계물 서지호 : 연하공/톱모델공/미인공/톱 스타병 쩔공/계략공/바이공/동하가 취향이 아니공/후회공/다정공 류동하 : 연상수/평범수/귀엽수/다정수/약수 표준성 : 연하공/일편단심공/집착공/강공/조폭공/잔인하공/동하와 애인공/과거엔 다정공 표준성과 4년 동안 평범한 사랑을 한 류동하. 어느날 늘 다정했던 표준성의 청천벽력과 같은 잔인한 이별통보를 받게 된다. "헤어지자." "뭐?" "못 들었어? 헤어지자고…." "……." "못 들었으면. 다시 한 번 말해줄게. 류동하. 우리 이제 그만하자." "왜……." 왜 냐고 이유를 묻는 동하에게 준성은 혐오스러운 표정으로 잔인한 말을 한다. "남자 새끼를 만난 지도 벌써 4년이라는 소리야. " 그렇게 자리를 박차고 나간 준성이를 잡지 못한 동하는 이유를 알 수 없어 혼란할 뿐이다. 사실 준성이는 동하를 외면할 수밖에 없는 나름의 '사정'이 있었다. 조폭인 자신의 아버지에게 남자 애인인 동하의 존재를 들킨 것! 헤어지라는 아버지의 협박과 강요에 반항하던 준성은 동하를 '죽인다.' '사창가에 판다'라는 협박에 할 수 없이 이별을 선택했다. 하지만 잠시 떨어진 것뿐이다. 동하를 너무 사랑하는 준성은 동하를 포기할 수 없다. 그런 사정을 모르는 동하는 갑작스러운 이별에 괴로울 뿐이었다. 그렇게 혼자 이별을 선포한 준성이를 잊지 못해 슬퍼하는 그의 앞에 새로운 사람인 '서지호'가 등장했다. 그는 대한민국에서 잘 나가는 톱스타였다. 서지호는 초면에 만난 동하에게 '마음에 든다. 사귀자.'라는 적극적인 대시를 하는데……. 사실 동하는 지호의 취향이 젼~혀 아니었다. 그.러.나! 지호도 나름 사정이 있었으니……. 새로생긴 화장품 회사의 메인모델로 계약을 한 서지호. 하지만 그 회사는 이름만 화장품 회사지 실체는 조폭이었던 것, 스타가 조폭과 관련된다는 것 자체가 이미지에 큰 손상, 그걸 아는 지호는 그들을 찾아가 계약 해지를 요구하지만 가볍게 무시당하고. 급기야 남자아이돌들과 은밀한 스킨십을 하는 사진을 그들에게 저당 잡히고 마는데……. 그들이 그 사진을 들고 지호를 협박했다. "부탁할 게 뭔데?" "쉬운 일입니다. 그저 남자 한 명 유혹해주면 됩니다." "뭐?" "동성애자에. 게이이니. 뭐 어려울 것 없겠죠." 그들이 유혹하라 지목한 상대는 갑작스러운 이별에 혼란스러워하는 류동하였다. 그렇게 지호의 계략으로 동하와 고의적 만남을 가지는데……. "저기요." "……." "저.기.요!" "!" "이번엔. 무시 안 하네요?" “……." "저 알죠?" 톱스타 서지호와 평범한 서민 류동하. 그들의 고의적 만남은 운명이자 숙명이었다.

작품 정보

〈그 남자의 흔한 사정 非情.〉은 이슈X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3년 12월 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6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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