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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잊혀진 성녀의 이름] 모두가 그녀를 물의 성녀라 불렀다. 하지만 루시는 알고 있었다. 자신의 손은 기도하는 손이 아니라는 것을. 사람을 살리는 법만큼이나, 죽이는 법도 익숙하다는 것을. 성녀라 불린 여자의 잃어버린 과거가, 피 냄새와 함께 깨어난다.

작품 정보

〈성녀는 자신을 살인자라 불렀다〉는 닭발땡긴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6월 2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9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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