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10년 전 빈민가에서 죽어가던 고양이 한 마리를 주었다. 집으로 데려와서 잘 먹이고 잘 키웠더니…… 갑자기 이유도 없이 집을 나가버렸다. 그렇게 죽었거나 잘 사나 싶었는데, 제국의 황제가 되어 내 눈앞에 다시 나타났다. “보고 싶었습니다. 나의 토끼” 내가 알던 작디작은 고양이는 어디 가고 어째서 다 큰 호랑이가 있는 거지? 그리고 왜 나한테 집착하는 거야. “당신이 내 곁을 떠난다면 난 당신의 목덜미를 물 겁니다.” 다 큰 맹수가 고작 토끼인 나에게 집착한다. 육아물 서로판 수인물 토끼여주 호랑이남주 짐승남 초식여 #좀_특별한_여주 #황제남주 #성녀여주 #집착남주 #병약착각 #병약여주 #꼬리치는남주 #무심여주 미계약작-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폭군이 사랑한 토끼〉는 헤리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1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